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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홈, 물류센터 자동화 라인 증설…‘온라인 고객 대응 강화’

관리자
2021-01-13
조회수 203

아워홈, 물류센터 자동화 라인 증설…‘온라인 고객 대응 강화’

기존 대비 생산성 240% 개선된 자동화 라인 통해 적극 대응


식품 산업의 쇼핑 트렌드가 비대면 온라인 쇼핑으로 전환되면서 온라인 고객을 위한 물류 투자가 늘어나고 있다.



종합식품기업 아워홈이 급증하는 온라인몰 주문에 원활히 대응하기 위해 자사 계룡물류센터 내 온라인몰 전용 자동화 라인을 구축해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아워홈의 자사 온라인몰인 ‘아워홈 식품점몰’의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이상(114%) 증가했으며 출고량 또한 84% 늘었다. 가장 판매량이 높았던

 제품은 ‘아워홈 지리산수’이며 이어 국·탕·찌개 간편식, 김치 제품, 온더고(냉동도시락) 순으로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



이에 아워홈은 온라인몰 사업 확대를 위해 B2C물류를 담당하는 계룡물류센터에 온라인몰 전용 자동화 라인을 구축했다.



택배 상품 전용 오토테이핑, 자동 송장 부착시스템을 구축해 택배 상품 포장 시 수작업으로 진행했던 과정을 자동화했으며 상품을 소터 라인에 투입하면 

고객별 상품 및 수량을 자동 분류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분류 시간 단축 및 포장 생산성도 획기선으로 개선했다.



특히 상품 포장과 분류, 검수 시간 감소는 물론 동선 최소화로 작업 환경 및 편의성을 크게 개선해 온라인 주문 증대에 신속,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

다. 계룡물류센터의 생산성은 기존 대비 240% 이상 개선됐으며 비용절감 및 고객 클레임 또한 기존 대비 61% 감소했다.



아워홈은 앞으로 늘어나는 온라인 주문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해당 사업분야 성장을 위해 올해 말까지 물류 인프라에 관련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아워홈 관계자는 “비대면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며 아워홈 식품점몰을 중심으로 B2C 매출과 온라인 주문 출고량이 크게 늘고 있다”며 “이러한 소비 트렌

드가 앞으로 더욱 확산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고객들이 주문한 제품을 신속,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물ㄹ류 역량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워홈은 계룡물류센터 외에도 동서울, 안산, 용인, 음성, 양산, 호남, 제주 등 총 14개 물류센터를 구축하고 있다. 2016년 동종업계 최초로 동서울

물류센터에 식자재 특화 자동 분류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탄탄한 물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원문출처: http://www.kl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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